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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살림Friends
출판일
2008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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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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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학생들에게 공부의 본질은 물론 공부의 목적과 의미,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의 매력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공부하지 않은 인생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하는 저자는 공부를 덜 하는 것이 자유가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공부를 받아들임으로써 깊은 지식을 갖추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설파한다. 학창 시절에 쌓은 지식이 있어야 보다 다양하고 넓은 시각으로 사고할 수 있고,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필수적인 교양도 더 많이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를 ‘사랑하는’ 데 필요한 두 가지 요소는 ‘감동’과 ‘숙달’이다. 모르던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을 때 느끼는 그 희열이 바로 '감동'인 것이다. 또한 ‘숙달’은 ‘암기’의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내용을 완벽하게 외워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숙달’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때 공부에 대한 ‘도전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각 과목별에 적합한 공부 포인트 처방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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