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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만에 뚝딱 메이의 초간단 요리
글쓴이
메이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0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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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를 가장 좋아하는 일로 만들어,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요리를 만들고 공부하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자신의 요리를 나누기 위해 요리 전문 사이트 출출닷컴과 블로그, 쿠킹 스튜디오 'May's Table'을 운영하고 있다. 흔한 서양식 스타일이 아닌 동양의 정결함과 담백함이 담긴 스타일과 요리로 각종 잡지와 방송에서도 활약 중이다. 〈메종〉 〈레몬트리〉 등의 잡지와 백화점, TV 매체에서 메이만의 스타일을 알리고 있으며, 오랜 해외 생활을 통해 체득한 일본 가정식과 웨스턴 요리를 메이만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스킬은 배우면 누구나 생기지만, 감각은 배울 수 없다'는 자신의 좌우명에 따라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감각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노력은 자신만의 색감을 가진 요리와 스타일링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은 책으로는 《소박한 한 그릇》《메이의 초간단 요리》가 있다.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는 메이스마켓 대표. 40만 팔로어의 <메이스매거진>, 네이버TV ‘메이의 푸드 토크쇼’ 등을 통해 대중과 전문가의 사랑과 주목을 받았다. 10여 년간 한국의 다과와 일본의 차를 정식으로 공부하고 티와 티 푸드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색깔로 연구·발전시켰고, 생활에서 차를 즐길 수 있도록 티 푸드 레시피를 개발했다.
2000년대 초 미국에 살던 시절 ‘출출닷컴’이라는 사이트를 열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당시만 해도 글로만 설명하던 음식 레시피에 만들기 과정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쉽게 알려준 최초의 사이트였다. 예법에 따라 절도 있고 단아하게 차를 따르면서도, 아톰과 <이웃집 토토로>의 메이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라이프스타일리스트. 이 책에는 ‘음식은 레시피를 넘어 문화’라는 그의 평소 생각이 담겨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바쁜 시간 속에서도 제대로 한상 뚝딱 차려서 먹을 수 있는 비법을 담고 있는 메이의 요리책! 폼나게 음식을 해먹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귀찮고, 요리 자체도 복잡해 보일 때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판 재료들을 활용해 요리를 차려보자. 이 책에서는 간단하고 빠른 조리를 할 수 있도록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한 조리법을 소개하였다. 또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출출닷컴’에 소개된 요리 중에서 반응이 좋았던 요리들을 선정하여 메뉴를 구성하였다. 이 책에는 간단 요리, 밥반찬, 간식, 초대요리 등의 상황별 맞춤 요리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요리 하나하나에 대해 스타일링 팁을 달아 TV나 고급 음식점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시각적인 효과를 부각시켰다. 기존의 푸드스타일링 방식을 활용한 새롭고 참신한 스타일링의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7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Intro에서는 재료 손질법과 계량법, 용어들에 대한 소개를 한 뒤 1장에서 6장까지는 음식의 조리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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