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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관찰습관
글쓴이
송숙희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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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숙희

공식 계정사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02년부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해왔다. AI가 보고서와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직장인의 진짜 경쟁력은 학벌이나 경력이 아니라,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실행을 만드는 글쓰기에 달렸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업무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글쓰기 코드(CODE)’를 완성했다. 국제표준화기구가 발표한 글쓰기 원칙을 바탕으로 만든 시스템이다. 글쓰기 코칭을 받은 직장인들은 “이메일 한 줄, 문서 한 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내 평가가 달라졌다”고 증언한다.

지은 책으로 진중문고 2관왕에 빛나는 대표 저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일머리 문해력》이 있다. 이 외에도 《하버드는 왜 독해력에 주목하는가》, 《프랭클린 글쓰기 비법》, 《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국내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년 넘게 미디어 현장을 누비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팔아온 저자는 몸소 경험한 사례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천재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 ‘관찰’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관찰이란 단순히 ‘본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넘어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을 보고, 몸으로 느끼는 외적인 자극의 일단을 의미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현되는 과정에서 어떤 느낌이 번쩍하며 떠오르는 순간을 영감이라고 하는데, 바로 그 느낌은 특정 자극을 통해 일어나며 이는 무언가를 관찰할 때 발생한다. 즉 관찰은 위대한 창조적 영감이 떠오르는 출발점이요, 모든 기회와 창조물의 원동력인 것이다.

시대를 주도한 비즈니스 천재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던 특성 또한 관찰력이다. 본질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능력이 탁월했던 스티브잡스, 진득하게 지켜보기의 대가 워렌 버핏, 보이는 것 너머까지 상상의 눈으로 바라봤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시대와 국가를 초월한 창의력 천재들은 모두 그들만의 특별한 관찰습관이 있었다. 같은 것을 보고도 차이를 만들어내는 힘, 시대를 주도한 비밀의 원천이 바로 관찰습관이었던 것이다.

창조경영시대라 불릴 만큼 창의성과 상상력을 요구하는 시대다. 이 책은 관찰의 기술을 몰라서 눈뜬장님으로 살아온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찾는 방법은 물론, 사물의 본질과 자기 자신을 새롭게 보는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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