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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낮고 수익 높은 ELS 투자마법
글쓴이
주성식 저
출판사
맛있는책
출판일
200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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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투자 보릿고개 시대다. 자산시장을 압도했던 펀드투자가 오리무중에 빠지면서 방황하는 투자자가 부쩍 늘었다. 주식은 헤매고 있고, 부동산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어졌다. 와중에 투자이슈는 하루가 달리 급변하며 투자자를 애태운다. 실물자산이 유망하다더니 순식간에 상황역전이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알 수가 없다. 종자돈의 향방도 마찬가지다. 주식 · 부동산에 그대로 둘까 은행으로 뺄까 고민이 깊다. 한마디로 2008년 대한민국은 자산시장의 변곡점에 섰다. 그간 지배했던 자산시장 작동 메커니즘은 설명력을 잃었다. 2008년을 계기로 투자공식이 달라진 것이다. 현명하고 발 빠른 투자자라면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알아야 할 시점이다.

요즘 강남 부자사회에선 ELS(주가연계증권)가 단연 화두다. 불확실성 시대를 버텨낼 유력한 알짜배기 명품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부자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금융권 PB들에 따르면 ELS는 ‘폭발적인 인기몰이’의 주인공이다. 아직 덜 알려져 경쟁이 적은데다 꾸준한 자체진화를 통해 메리트는 나날이 개선되는 추세다. 돈 냄새 좀 맡는다는 사람 치고 ELS에 투자하지 않은 이가 없다는 말까지 떠돈다. 아마추어들이 생소한 이름과 구조에 낯설어할 때 부자고객들은 PB들의 도움을 받아 ELS를 주력으로 해 새로운 차원의 맞춤형 투자지평을 열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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