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인의 디자이너의 삶과 업적, 그리고 그들의 철학과 생각을 들어보는 만남의 장.
저자 박암종은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 유능한 디자이너와 무능한 디자이너의 차이는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생각의 차이'를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이 책『세상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60인의 디자인 생각』은 디자이너에게만이 아닌 모두에게 이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창조성. 그를 위해 독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완성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