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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나에게 모든 걸 가지라 한다
글쓴이
헬렌 G. 브라운 저
출판사
서교출판사
출판일
200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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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헬렌 G. 브라운

미국의 대표적인 여류 작가이며 카피라이터로서 명성을 누렸다. 「코스모 폴리탄」지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타임」지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25명의 여성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명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미국의 권위있는 언론상인 '헨리 존슨 피셔 어워드'를 수상했다. 저서로는 『마우스 버거링』,『섹스와 독신 여성』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은 나에게 모든 걸 가지라 한다』는 자기 일을 가진 여성, 자기 성취를 꿈꾸는 여성, 멋진 인생을 디자인하는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매월 1,000만 부가 팔리는 세계적인 여성지「코스모폴리탄」 수석 편집장을 거친 CEO 헬렌 브라운의 저서로 1,000만 여성이 애독한 밀리언셀러다. 책 속에는 20 · 30 여성들이 인생 설계에서부터 일, 사랑, 섹스, 결혼, 건강, 다이어트, 패션, 친구, 재산 증식 등 가정과 직장에서 마주치는 문제에 대한 솔직한 해법이 담겨져 있다. 『나는 초라한 더블보다 화려한 싱글이 좋다』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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