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에게 모든 걸 가지라 한다』는 자기 일을 가진 여성, 자기 성취를 꿈꾸는 여성, 멋진 인생을 디자인하는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매월 1,000만 부가 팔리는 세계적인 여성지「코스모폴리탄」 수석 편집장을 거친 CEO 헬렌 브라운의 저서로 1,000만 여성이 애독한 밀리언셀러다. 책 속에는 20 · 30 여성들이 인생 설계에서부터 일, 사랑, 섹스, 결혼, 건강, 다이어트, 패션, 친구, 재산 증식 등 가정과 직장에서 마주치는 문제에 대한 솔직한 해법이 담겨져 있다. 『나는 초라한 더블보다 화려한 싱글이 좋다』의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