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천문학에서부터 현대 천문학에 이르는 내용을 망라한 입문서로서, 천문학의 전 분야를 균형 있고 심도 있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천문학적 개념과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물리학 원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천문학의 심층연구를 위한 확고한 기초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학부수준의 교재로 평가되고 있으며, 제5판 개정판은 천문학의 최신 연구결과를 반영하도록 광범위하게 개정되었다. 제5판에서는 우리은하, 외부은하, 우주론, 외계 행성, 태양계에 관한 부분이 개정되었으며, 특히 새로운 위성탐사의 결과들과 국제천문연맹이 행성, 왜소행성, 태양계 소천체 등을 새롭게 정의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천문생물학에 관한 새로운 장이 추가되었다.
과학 전공자를 위한 천문학의 표준 교재로 집필된 “기본천문학”은 열성적인 아마추어 천문가에게도 훌륭한 참고서와 필독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