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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글쓴이
이수광 저
출판사
MBC프로덕션
출판일
200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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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광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 왔다.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서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정도전』 등이 있다.

또 역사서 외에도 많은 경제경영서를 집필하고 있다.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장사 노하우를 알아보는 『장사를 잘하는 법(돈 버는 장사의 기술)』을 펴낸 바 있으며, 『부자열전』, 『선인들에게 배우는 상술』, 『성공의 본질』, 『흥정의 기술』, 『한국 최초의 100세 기업 두산 그룹 거상 박승직』, 『부의 얼굴 신용』, 『조선부자 16인의 이야기』 등의 경제경영서를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의 CSI’ 라는 호평을 받으며 케이블 TV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원작 소설 『조선과학 수사대 별순검』. 갑오개혁이 단행되고 일제의 강요에 의해 을사늑약이 체결되는 조 선 말기 격동의 세월을 배경으로 조선 말기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별순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이 단순히 살인사건이 해결되는 과정, 즉 별순검과 범인의 두뇌 게임에만 포커스를 맞춘 미스터리 소설은 아니다. 이 책에는 격동기의 거센 파고를 꿋꿋이 헤쳐 나가는 민중들의 삶과 애환이 오롯이 담겨 있다. 저자는 사회의 최하층으로 천대받은 백정, 일본의 경제 침탈에 맞서는 조선 상단, 몰락한 양반, 신흥 직업이자 뭇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소설책을 읽어주는 남자 등 조선 말기의 다양한 인간군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MBC드라마넷은 현재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2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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