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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북
글쓴이
헨릭 에벨레,마티아스 울 공편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8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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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히틀러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전속부관의 진술을 토대로 작성된 문서이기 때문에 히틀러의 진솔한, 인간적인 모습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자료이다. 매일같이 히틀러와 함께 생활했지만 인간 대 인간으로서 그와 가까울 수는 없었던 두 명의 개인 부관(장교)의 진술을 토대로, 소련의 비밀경찰요원들로 구성된 작가집단(히틀러의 전기를 집필하면서 4년이라는 세월을 보낸)에 의해 쓰여 졌다.

히틀러의 정책 및 전투 지도력과 관련하여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히틀러의 측근들이 평가하는 그의 지도력에 대해 가공되지 않은 진실을 보여준다. 이 문서는 독일제국 총통으로서의 히틀러와, 잠시 동안이나마 자신의 영도하에 새로운 유럽을 창조할 수 있다고 믿었던, 그리하여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살육전 속으로 자신을 몰아간 한 인간 사이의 불화를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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