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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읽는 손자병법
글쓴이
김용원 저
출판사
생각의서재
출판일
201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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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원

공식 계정사락
중학생 때부터 시인을 꿈꾸었다. 논문을 물론이고 시, 수필, 소설, 평론, 칼럼, 시나리오 등 모든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매년 책을 낼 만큼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암으로 죽어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7개월을 옆에서 지켜보며 『어머니의 전쟁』을 쓸 만큼 작가적 기질을 가지고 치열하게 산다. 검정을 선호하고 창이 넓고 천장이 높은 방에서 글 쓰는 일을 즐긴다. 자주 강이나 바다를 찾아가 일상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결단한다. 그는 오늘도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숭실대 대학원에서 가족법을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부경대, 숭실대 법과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문학에 대한 열망은 결국 그를 학자가 아닌 시인,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했다. 저서에 시집 『사가전』, 『당신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와 소설 『어머니의 전쟁』, 『대통령의 소풍』이 있으며, 에세이 『언젠가는 엄마에게』, 『담다 그리고 닮다』, 『곁에 두고 읽는 손자병법』, 『미친사회에 느리게 걷기』, 『남편의 반성문』 등이 있다. 탄핵을 당해 청와대 인수문에 갇힌 인간 노무현의 애환을 다룬 소설 『대통령의 소풍』은 교보문고가 집계한 2017년 상반기 e북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처신의 중요함은 말할 필요가 없다. 전쟁서로서 손자병법은 2500여년의 시간이 흐른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사회 각 분야에서 귀중한 자기계발의 방법과 성공의 원리를 가르쳐 주는 고전의 원류로 여겨지고 있다. 대부분의 손자병법이 성공과 이김을 이야기하지만 이 책은 단지 이기는 법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일상의 생활에서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협력해야 하고 또는 싸우고 협의해야 할 때 실리적인 처신의 자세와 방법을 알려 주기도 하며 때로는 나를 위한 성찰을 통해 한 걸음 더 스스로를 성장하는 것이 먼저임을 이야기 해주기도 한다. 때론 시와 그림을 통해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며 한동안 사색에 잠겨 일상을 뒤돌아 볼 시간을 갖게 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하는 하루의 아주 작은 시간이 때에 따라 얼마나 힘이 되는지를 알려주기도 한다. 필요할 때 생각이 나서 멀리 두고 싶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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