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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즈 1
글쓴이
콜린 톰슨 저
출판사
청어람주니어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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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콜린 톰슨

1942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미술을 공부하고, 실크스크린 판화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무대감독 등의 일을 했으며, 영화를 공부해 BBC방송국에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도 했다. 이후 스코틀랜드와 영국 북부 지방에서 직조, 도예, 농사일을 하면서 1992년부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다. 톰슨은 어제나 어린 시절의 마법을 믿으며 인생을 제대로 산다면 이 마법은 절대 그치지 않으리라고 말한다. 또한 어른들도 어린이 책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며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책이나 그 책을 읽은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영원히 사는 법》,《태양을 향한 탑》,《종이 봉지 왕자》등 개성 강한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무서운 가족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야.
평범한 보통 사람들은 지겹고 재미없지?


미국에서 인기 있던 '아담스 패밀리'처럼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며 풍자적인 작품입니다. 『플러즈 1』에서는 플러즈 가족과 이웃 덴츠 가족의 한판승부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연이 있어 플러즈 가족은 덴츠 가족을 냉장고, 인공지능 청소기, 초대형 LCD 텔레비전으로 재활용(?)해야 했을까요? 남다른 삶을 추구하면서도 남다른 삶은 절대 살 수 없는 우리의 규격화된 삶과는 다른 플러즈 가족의 엽기발랄한 삶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아요.

『플러즈』는 그로테스크하고 황당무계하나, 웃을 수밖에 없는 과장과 풍자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이 책의 본문에는 마법노트가 실려 있어 책을 읽은 후에도 아이들이 마법노트를 통해 동화의 재미를 또한번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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