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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여자
글쓴이
이청 저
출판사
경덕출판사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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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청

1945년 울산 출생으로,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고등학교 국어교사, 신문기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창작생활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작 의욕을 불태워 왕성한 저술활동을 해왔으며, 2011년 교단을 떠난 이후 용인 수지의 집과 경주 수곡사, 지리산 문수골 등을 오가며 집필을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사바행』, 『회색의 봄』, 『우리들의 초상』, 『부처님 동네』, 『사리』, 『바람처럼 흐르는 구름처럼』, 『신의 여자』, 『대한국인 안중근』, 『은어낚시』,『우리 옆에 왔던 부처』,『마지막 풍수』,『7번 국도를 걷다』,『대한민국 멸망』(이상 소설)과 『화두의 향기』, 『이 뭣고』, 『제3공화국 경제 비화』,『제3공화국 경제 비화』,『그대, 보지 못했는가』,『석가는 이렇게 말하였다』(이상 비소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민을 길들이기 위하여 전설과 신화를 조작하다가 마침내 신(神)이 되어버린 김일성, 김정일의 시대착오적인 신정국가(神政國家)에 대한 최초의 본격적이고 정공법적인 문학적 보고서. 실제로 북한에서 1980년대 초에 공개처형된 인민배우 우인희를 모델로 그린 주인공인 인민배우 설희(雪姬)를 중심으로, 현대 북한판 ‘어을우동’ 사건을 소재로 하여 북한 체제와 권력을 통절하게 풍자한 일종의 문명비평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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