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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니체, 프로이트 철학의 끌림
글쓴이
강영계 저
출판사
멘토프레스
출판일
200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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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영계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에서 교환교수를 지냈고, 건국대학교 문과대학장, 부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며 중국 서북대학교 객좌교수, 한국니체학회 고문으로 있다. 일평생 대중들이 철학에 쉽게 다가서고,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조화롭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양한 집필 활동을 펼쳐왔다.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사랑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행복론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가치관 에세이』 『청소년을 위한 정의론』 『철학으로 산다는 것』 『철학의 오솔길』 『강영계 교수의 프로이트 정신분석학 이야기』 『쓸모 있는 지식이 참된 지식』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 『철학의 기초』 『죽음학 강의』 『행복학 강의』 등이 있다. 역서로는 스피노자의 『에티카』, 브루노의 『무한자와 우주의 세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쾨르너의 『칸트의 비판철학』, 하버마스의 『인식과 관심』, 프로이트의 『문화에서의 불안』, 베르그송의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위대한 사상과 철학 뒤에는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있다!’는 기치 아래 20기에 큰 영향을 미친 사상가와 심리학자인 마르크스와 니체, 프로이트의 사상에 초점을 맞추되, 3인 사상가의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삶의 전과정을 3인이 남긴 책과 사진, 편지 등과 함께 소개하며 알기 쉽게 풀어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시인이 될 것이냐, 철학가가 될 것이냐” 고민하며 자신이 직접 쓴 시와 노래를 약혼녀 예니(마르크스 부인)에게 보냈던 마르크스(Karl Heinrich Marx, 1818-1883), “신은 죽었다” 외치며 창조적 ‘힘에의 의지’ 철학을 펼친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 유대인으로서 어려서부터 한니발과 크롬웰을 존경하고 게르만인들에게 복수할 그날을 꿈꾸며, 33번의 구강암 수술을 받으면서도 리비도(성충동) 연구에 몰두, 세계 최초의 정신분석학자가 된 프로이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관념에 머물지 않고, 현실에 절망하지 않았으며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끊임없이 행동했던 세 사상가의 삶과 사상을 살펴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세계를 변화시키려면 관념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 외치는 3인 사상가의 위대한 호소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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