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지식 중심이 아닌 창세기 말씀을 바탕으로 하여 창조과학 지식을 쉽게 풀이한 책이다. 이미 창조과학회에서 운영하는 창조과학교육원에서 리더 양성용으로 2년 동안 사용하며 충분히 수정·보완과 검증의 과정을 거친 이 책은 진화론의 허구성과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창조과학을 새롭게 이해하게 하며 성경은 신화일 뿐 과학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창세기를 통해 올바른 창조과학과 진화론을 반박하는 과학적 증거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조작된 밀러의 실험, 시조새 화석, 헤켈의 배아사진 등의 진실과 지층, 화석들이 말하는 사실에 대해 살펴보고 인본주의 과학이 아닌 신본주의 과학으로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