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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언론인이 되려는 젊은이들에게
글쓴이
정달영 저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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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달영

충북 진천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졸업. 1962년 『한국일보』에 입사한 이래 40년간 문화부장, 편집부국장, 편집위원, 편집국장, 상무이사, 상임고문, 주필 등을 역임했다. 방송위원회 어린이프로그램 심의위원장, 안익태 기념재단 이사로도 활동했다. 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언론인회장을 역임하며 언론과 종교를 접목한 활동에도 참여했다. 퇴직 후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서 「전문 보도문장론」, 「취재보도론」 등을 강의했다.
고인은 간결하고 유려하며 따뜻한 글로 유명했고, 『한국일보』에 연재한 「정달영 칼럼」을 통해서는 균형 있는 시선과 해박한 내용으로 사회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을 담아냈다.
가톨릭언론대상(1992), 서울언론인클럽 신문칼럼상(1998), 제10회 대한언론상(2001)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할 말은 많아도』(우신사, 1987), 『나는 부끄러움을 찾았다』(사람생각, 1999)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명기자·명편집자였던 정달영의 문장론·취재보도론 강의록, 정달영의 「기자론·기사론」 칼럼, 그리고 그가 쓴 르포 기사를 모았다. 이 글을 통해 기자의 사명과 언론인이 가져야 할 여러 덕목과 기사 문장의 묘미를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한국 언론사의 큰 자락을 만날 수 있고, 기자 생활의 뒤안길을 엿볼 수도 있으며, 디지털 시대의 신문 등 언론의 사명에 대해서도 넓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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