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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글쓴이
전광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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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광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인 링컨의 신앙을 살펴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경을 교과서 삼아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 노력했으며, 어떤 상황에서건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에 매달렸던 링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독자들의 읽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링컨이 사랑했던 성경구절, 링컨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 링컨의 편지글 등을 이야기 중간 중간에 넣었으며, 본문 앞에는 컬러 화보를 수록하기도 하였다. 이 책을 통해 링컨이라는 인물을 더 자세히,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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