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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1500년의 역사
글쓴이
호사카 유지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6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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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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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

1956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공학부 졸업 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한일관계 연구를 위해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체류 15년 만인 2003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2011년 독도 공로상, 2013년 홍조근정 훈장, 2018년 독도평화대상 특별상 등을 받았다.

외교부 독도정책위원회 자문위원과 독립기념관 비상임이사,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KBS 객원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편집위원, 동아시아일본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 선비와 일본 사무라이』,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독도, 1500년의 역사』, 『일본의 위안부 문제 증거자료집 1』, 『대한민국 독도』,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등이 있다.

현재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과 일본에서 뜨거운 감자가 된 독도 문제는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큰 과제 중 하나다.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볼 때 독도는 15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우리 땅이었다. 512년 신라의 이사부가 동해에 위치한 독도가 포함된 울릉도를 중심으로 하는 나라인 우산국을 정복해 신라에 합병시켰기 때문이다. 이후 일본이 한반도의 국권을 침탈했을 때도, 우리 민족이 치열한 노력 끝에 주권을 되찾았을 때도 독도는 우리 민족의 섬이었다. 《독도, 1500년의 역사》는 일본에서 태어나 지금은 한국인으로 귀화한 독보적인 독도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오랜 연구 끝에 독도가 한국 땅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주는 책이다. 탐욕에 눈이 먼 일본이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는 상황에서 우리는 먼저 지난 15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독도가 한국의 영토였음을 증명하는 자료와 더불어 일본이 국권을 침탈한 상황에서도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여겼던 명백한 증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독도의 미래를 결정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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