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 근대시의 북방의식
글쓴이
곽효환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08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효환

196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나서 서울에서 자랐다.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6년 『세계일보』에 「벽화 속의 고양이 3」을, 2002년 『시평』에 「수락산」 외 5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섬세한 언어와 깊은 사유로 사회역사적인 상상력에 바탕한 서사적 서정성을 길어 올리는 시창작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대산문화재단에 재직하며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등에 출강하고 있고 『대산문화』 주간, 『문학나무』 『우리문화』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인디오 여인』 『지도에 없는 집』 『슬픔의 뼈대』, 저서 『한국 근대시의 북방의식』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편저 『아버지, 그리운 당신』 『구보 박태원의 시와 시론』 『이용악 시선』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청록집― 청록집 발간 70주년 기념 시그림집』 『이용악 전집』(공편), 『절반의 한국사』(공저) 등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공동시집, 공저, 편저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20~40년대 한국 근대시에 나타난 북방(北方)은 어떤 공간이었고,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가? 북방에서 나고 자라 북방을 작품 무대(소재)로 삼은 김동환, 백석, 이용악의 북방시편들을 통해 근대시에 있어서 북방공간의 의미와 북방의식을 정리하고, 우리 문학사와 문학공간의 확대를 이끌어낸 ‘북방’에 관한 본격적인 문학연구서이다.

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북방시인 3인의 시를 통해 근대문학에 있어서의 북방공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북방의식을 조명하는 한편 이들의 서사, 시어와 기법 상의 특징을 규명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