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진짜 별이 아닌 별이 나오는 진짜 이야기
글쓴이
오카다 준 저
출판사
보림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카다 준

1947년 일본 효고 현에서 태어나 고베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한 후 니시노미야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꼴찌천사』로 '노방의 돌' 어린이 문학상을, 『방과 후의 시간표』로 ‘일본 아동 문학가협회 신인상’을, 『비를 피할 때는 미끄럼틀 아래서』로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 등을 받았다. 1998년에는 국제 안데르센 상 아너리스트에 선정됐다. 주요 작품으로는 『문자쿤주는 송충이가 아니다』『덤의 시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2분 동안의 모험』『꼴찌의 하느님』『선택하지 않았던 모험』, 카툰집 『P교수의 엽기 연구실』『P교수의 황당 연구실』『학교 토끼를 잡아라』『문 저 너머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하지만 백점을 맞지 않아도, 스티커별이 없어도
우리는 스스로 빛날 수 있어!


1983년 일본에서 출간된『나에게 별 이야기를 해줘』 속의 단편 '스티커별'에 새로 그림을 그려 만든 그림책입니다. 좋은 성적을 얻는 것 이상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아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평범한 우리 친구들이 경쟁 위주의 사회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더 큰 행복을 과정을 그려내었습니다.

선생님은 백점을 맞은 아이에게만 스티커별을 주세요. 하지만 신이처럼 아무리 해도 백점을 받지 못하는 아이가 있어요. 늘 백점을 맞는 아이는 늘 스티커를 받고, 신이 같은 아이는 한 개도 없고....... 선생님도 안타까웠는지, 이제부터는 같은 모둠에 빵점 맞은 아이가 있으면 백점을 맞았더라도 스티커별을 안 주겠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빵점 맞은 아이 때문에 스티커별을 못 받으면 기분이 어떨까요? 백점 맞은 아이는 빵점짜리 아이를 볼 때마다 못 받은 스티커별이 생각나서 화가 나지 않겠어요? 스티커별은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걸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