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앵의 인테리어 감각과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스토리! 손때 묻은 물건을 좋아하는 파리지앵의 인테리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변형이 가능할 만큼 손재주가 뛰어난 감각쟁이 여인들의 창조로 가득한 그들만의 공간. 파리처럼 정교한 파리지앵의 손길을 닮은 인테리어. 책을 여는 순간 그들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화보와 비밀스러운 노하우가 펼쳐진다. 이 책은 크게 파리지앵 스무 명이 공개하는 그들만의 개성 넘치는 공간의 소개와 파리의 매장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파리지앵의 공간 / 파리지앵 스무 명이 그들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공간을 자신들의 이야기화 함께 설명을 하고 그 공간의 인테리어 팁도 공개하고 있다. 어렵지 않게, 또 기발한 그들의 아이디어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새 나의 공간 또한 개성 넘치는 곳으로 바뀌어 있지 않을까?
파리의 마켓 어드레스 / 파리 사람들이 인테리어를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벼룩시장][골동품시장][차고세일]의 시장을 돌면서 진귀한 물건을 찾는 즐거움, 옛것에 대한 소중함과 그것들을 커스터마이즈하거나 수선하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샵에 대한 정보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