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톰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모두들 친절하고 아픈 것도 낫게 해 주니 병원은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 병원 구석구석을 톰과 함께 구경해 볼까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