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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부
글쓴이
전병서 저
출판사
참돌
출판일
201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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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병서

‘반도체 산업과 중국 경제(Chip & China)’에 관심이 많고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세계 제패를 해야 한국이 살고 미ㆍ중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한국이 당당하게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의도 금융가에서 17년간 반도체/IT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그 후 18년간 중국 경제와 중국 산업을 연구했다.

금융가에서 반도체/IT 애널리스트로 일할 때에는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 펀드매니저로부터 베스트라는 찬사를 받았고 애널리스트 업계에 살아 있는 전설로 불렸다. 대우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대우증권 상무와 한화증권 전무를 지내면서 리서치본부장과 IB본부장을 역임했다.

중국 베이징 칭화대에서 석사, 상하이 푸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중국 금융 시장과 중국 성장 산업이고 중국 반도체/IT 산업에 관심이 많다. 중국 칭화대, 베이징대, 푸단대의 CEO 과정에서 공부하면서 중국의 다양한 산업 CEO들과도 교류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한화투자자문, 상하이 중국경제금융연구센터에서 일했고 코트라 상하이 차이나데스크 자문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기술패권시대의 대중국 혁신 전략』, 『돈의 흐름을 꿰뚫는 산업 트렌드』, 『중국 금융산업지도』,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부』,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등이 있다.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학생들에게 중국경제론, 중국자본시장론, 중국 비즈니스 사례 분석, 국제금융 이슈 분석, 글로벌 공급망 분석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대학과 기관의 CEO, CFO, E-MBA 과정에서 중국 경제와 금융에 관한 특강을 하며 중국 진출 기업에 경영 자문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내 최고의 중국 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의 신작!

사드, 한류 규제, 경제 보복…
불투명한 한중 경제 관계에 대한 전병서 교수의 날카로운 조언
중국을 한국만큼 잘 아는 나라가 없다
중국의 100년 대계를 읽어라!


명실상부한 세계의 공장, 중국이 변하고 있다! 철강과 시멘트의 나라에서 놀랍게도 모바일과 금융의 나라로 환골탈태하고 있다. 이젠 중국이 원하는 제품을 맞혀야 성공하고 못 맞히면 실패한다. 지금 그 변화를 얼마만큼 느끼고 있는가? 중국을 옛날의 중국으로만 생각하면 현상 유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망할 수가 있다. 지금 매의 눈으로 날카롭게 중국의 변화를 읽고 그 원인을 알아야 한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의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과의 경제 마찰이 뜨거운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서로 얼굴 맞대며 사는 중국과의 외교·경제적 마찰은 처음도 아니고 피할 수도 없다. 최근 3년간 중국이 한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것은 중국의 전략적 선택이었다.

이 모든 거대한 중국의 변화, 전략을 한국은 얼마만큼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고, 대응하고 있는가? 그래서 중국의 ‘백년대계’다. 2020년에는 13.5 계획, 2025년에는 중국제조 계획! 중국은 긴 호흡으로 하나의 목표로 꿰뚫는 대계를 세우고 그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인 법이다. 한국만큼 중국의 과거를 잘 알고 있는 나라가 없다. 이제 중국의 미래를 알아야 한다.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면 한국이 앞으로 10년 동안 가야할 길이 보이고, 그 순간 부의 코드가 손에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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