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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걱정이 많을까
글쓴이
데이비드 카보넬 저
출판사
사우
출판일
2016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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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카보넬

30년 이상 불안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해온 임상 심리학자다. 공포증과 불안장애 치료 분야 최고 권위자로 불안치유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이 분야 전문 심리상담가들을 위한 워크숍과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치유법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되찾아주었으며 상담가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www.anxietycoach.com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공황 발작 워크북(Panic Attacks Workbook)』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불안과 걱정에 관한 수십 년 연구와 임상의 결정체
“이 책은 불안과 걱정에 관한 책 중 최고다!”-마틴 사이프 박사(미국 불안·우울증협회 창립자)


걱정하는 습관을 바꾸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슬그머니 올라오는 생각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떤 생각을 억제하려고 하면 그 생각이 더 강력해진다. “지금부터 1분간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라는 말을 듣고 코끼리 생각을 안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것이 생각의 속성이다. 걱정스러운 생각을 없애려고 하는 모든 노력은 결국 걱정을 더 강화하는 결과를 낳을 뿐이다. 그러니 만성 걱정에서 놓여나기가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전혀 새로운 치유법을 제안한다. 불안과 걱정에 관해 수십 년 동안 연구해온 데이비드 카보넬 박사는 최신 심리학 이론과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걱정의 본질을 파헤친다. 그는 걱정이 왜 그렇게 끈질기게 계속되는지, 걱정을 없애려는 온갖 노력이 왜 먹히지 않는지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치유법은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다. 저자는 이제까지 해왔듯이 걱정에 대해 분석하거나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걱정과 맺는 ‘관계’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걱정과 맺는 관계가 바뀌면 만성 걱정으로 인한 고통이 크게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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