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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철학관
글쓴이
박해완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16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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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해완

2002년 계간 [문학사랑]에 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백석예술대학교 언어문화학부 휴학중이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화재단의 정기공모에 작품이 선정되어 예술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한계령은 약속하지 않는다』, 『캄차카를 꿈꾸며』, 『큰곰자리 패밀리』, 『상상의 부자유』, 『퓨전 철학관』, 장편소설 『화성』, 『외인』, 『붉은 옥좌 1, 2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기억할 수 없음으로서 얻는 자유를 희원한 적이 있다.

2, 3년에 한 번씩 꾸준히 책을 내온 박해완 작가의 네 번째 소설집이다. 장편소설 『화성』을 포함하면 다섯 번째 책이다. 이번 소설집에는 표제작 「퓨전 철학관」을 포함하여「서라벌 여인」,「니체에게 메일을 보내다」,「위험한 허세」,「미몽」,「이타적 음모」,「청산의 기법」,「심리구조」,「기억의 잔해」,「아주 좁은 비상구」까지 총 열 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계속해서 글솜씨를 갈고 닦아온 작가의 독특한 표현력과 제목에서도 엿보이는 그의 철학적 수사가 돋보이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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