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일간지 문학 담당 기자를 꿈꿨으나 싫었던 경제 분야 기자로 12년간 일했다. 자기계발서를 혐오했으나 자기계발서를 써서 직장 탈출에 성공,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배려》와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재미》, 《한국의 부자들》 등을 썼다. 《배려》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주요 서점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출간 1주년 50쇄 기념 특별 한정판 GIFT SET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 시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혼자 있는 시간이 두렵다’ ‘혼자일 때 남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 쓰인다’ ‘혼자 있는 시간은 많은데 막상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출간 이후 ‘혼자’에 대한 물음이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그리고 이는 개인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인 흐름으로 확산되어 ‘혼자’ ‘외로움’ ‘싱글’ 열풍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렇듯 아직도 뜨거운 독자들의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의 힘 Gift Set》가 출간되었다. 이 세트는 혼자 있는 시간의 의미를 알고 싶은 독자,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얻은 위로와 힘을 소중한 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독자 모두를 위해 만들어졌다.
지금 겪고 있는 혼자인 시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 싶다면 이 두 권의 책을 선택해보자. 오늘부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과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원하는 삶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