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2년 9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짐 없이 가볍게 여행하는 방법을 우리는 모른다. 죄로 만든 여행 가방. 한아름의 불만 보따리. 한 쪽 어깨엔 권태의 더플 백. 다른 쪽엔 슬픔 가방. 등에도 의심의 배낭과 외로움의 침낭, 두려움의 트렁크 따위를 둘러멘 우리.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들을 끌고 다니는 우리. 하나님께 부탁하기만 하면 짐을 가볍게 덜어주실 텐데,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가? 그 방법을 가르쳐줄 오랜 친구, 시편 23편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시편 23편의 말씀 한 구절, 한구절을 들어 우리가 이고 지고 가는 짐들에 적용시키고, 그 짐들이 얼마나 우리의 발목을 붙들어매는지 보여준다. 나아가 그 말씀들을 나침반으로 삼아 짐들을 벗어버리고 쉼을 누릴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로 시작하는 시편 23편은 액자에 고이 넣어 병실 한 구석에 걸어놓는 말씀이기도 하고, 죄수들이 감방 벽을 후벼파서 새겨놓는 구절이기도 하다. 젊은이들이 연애 편지에 쉽게 인용하는 말씀인 동시에 죽음을 앞두고 신음처럼 읊조리는 고백일 수도 있다. 이 몇 줄의 글에서 뱃사람들은 쉴 만한 포구를 찾고, 겁에 질린 아이는 아버지를 만나고, 외로운 싸움을 벌이던 이는 친구를 얻는다.

시편 23편에서 목자 되신 주님을 의지한다면 힘에 부치는 삶의 짐을 안심하고 내려놔도 좋을 것이다. 죄책감의 짐을 잔뜩 지고 있다면 어떻게 은혜를 나눠줄 수 있겠는가? 스스로 낙심하고 있는 터에 어떻게 남을 위로할 수 있겠는가? 양팔 가득 자기 짐을 들고 있다면 어떻게 이웃의 짐을 나눠질 수 있겠는가?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짐을 내려놓으라. 하나님을 위하여 가벼운 차림으로 나서라. 무엇보다도 스스로 즐겁게 살기 위하여 짐 꾸러미들을 던져버려라.

(각 장의 끝에 마련된 성경 공부 문제 '더 깊은 나들이, 말씀을 거쳐 삶 속으로'를 통해 더 깊은 묵상과 교제를 나눌 수 있게 구성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