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
글쓴이
김명리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2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명리

김명리. 1983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물 속의 아틀라스』 『물보다 낮은 집』 『적멸의 즐거움』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 『제비꽃 꽃잎 속』, 산문집 『단풍객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불멸'이나 '샘'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듯, 이 시집은 일종의 영속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시집에는 생명과 그것의 밑자리를 이루는 욕망의 정체들을 탐색하는 이미지로 가득하며 그 이미지는 "밥 먹는다 똥 눈다"는 시어에서 보이는 것처럼 살아있는 동안 끊임없이 이어지는 즉, '불멸하는' 혹은 그럴 수밖에 없는 행위이다.
평론가 김주연은 발문에서 이러한 작가의 시를 두고 "죽은 시인들 살리는 빛이 되리라"고 예언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