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에서는 우울증이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부 에서는 우울증의 생물학적 치료에 대해 설명을,
3부 에서는 우울증을 일으키는 비학습적인 감정적인 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4부 에서는 우울증으로 인해 치료받는 사람들의 치료 효과들은 보여주고 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원치 않아도 우울증 환자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저자는 우울증이 결코 병이 아니며 설사 병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치료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