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뢰받는 기업의 조건
글쓴이
박재림 저
출판사
좋은책만들기
출판일
2008년 9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재림

1966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과 일본 교토대학 박사과정에서 비교문화 및 동남아시아 지역 연구를 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엘앤아이컨설팅에서 일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대한민국 훌륭한 일터’ 선정을 총괄하면서 본격적으로 한국의 조직 문화를 조사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후 200여 개 기업의 조직 문화를 진단했고 50여 차례 현장 인터뷰를 했다. 그 관찰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에서의 조직 문화 개발 방법론을 만들었다.

현재 조직개발 컨설팅회사 (주)하우솔 대표로 조직 문화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관련 전문가 인력 풀을 양성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조직 문화, 역량 평가, 리더십 개발 등이다. 이 책에서 그는 그간 봐왔던 한국 기업 조직 문화 사례들 중 대표적인 것들을 모아 정리했으며 한국 조직 문화의 문제점, 한국 조직 문화의 특성, 한국 실정에 맞는 조직 문화 개발 방법론을 제시한다. 주요 저서로 『일하기 좋은 기업』『신뢰받는 기업의 조건』『죽은 조직도 살리는 섬김의 리더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현장, 경험, 관찰, 실천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쓰여졌다. 2002년 '대한민국 훌륭한 일터'를 선정하기로 하고 해당업무를 총괄 진행하면서 저자는 다양한 실무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삼성, LG, 현대와 같은 그룹계열사는 물론 중견기업, 공기업 등 2백여 개 기업의 일터문화를 진단하고 50여 차례 현장을 방문하여 관찰했으며 구성원들과 인터뷰시간을 가졌다. 일터문화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기'와 '비교해서 들여다보기'의 과정이었다.

저자는 일상적으로 대면하여 생활하는 구성원간의 '신뢰'와 조직이 운영되는 방식 속에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가치지향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만들어가는 핵심 축이라고 전한다. 이 두가지 측면이 높은 수준으로 형성된 일터문화가 위치하는 공간을 '그린 존'이라고 명명하여 설명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