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성을 끌어내기 위한 훈련을 통해 일상이 반짝이도록 돕는 아이디어들을 소개하는 책. 저자는 먼저 독자가 진정 원하는 삶의 정체를 밝히도록 한 뒤, 그것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쉽고도 획기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인간이란 본래 창조적인 존재이나 어렸을 때부터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도록 훈련을 받아왔기 때문에 창조력이 억제되어 있을 뿐이라고 밝히고 있다. 규범을 깨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고 싶다면, 그가 제시하는 단계인 ‘주변 상황 판단하기’ +‘아이디어 구출 작전’+‘펀치를 날려라’+‘다시 태어난 당신’이 몸에 배도록 지속적인 습득이 필요하다.
또한 필요 이상으로 인생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면 무의식이라는 막대한 재산을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어깨의 힘을 조금은 빼라고 권한다. 긴장을 풀어주게 되면 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창조의 원천인 무의식의 세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