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
글쓴이
이윤정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8년 8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윤정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교정 전문 치과 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딸에게 책을 읽어 주다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개일 블로그에 자신의 일상과 독서 일기를 올리면서 많은 엄마들에게 독서육아 멘토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책둥이』에 독서컬럼을 연재했으며, 지은 책으로 『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 『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그림책 육아』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일찍부터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준다고 해서 외국에 사는 아이들처럼 내 아이가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예닐곱 살에 영어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보다 진행이 빠른 것도 아니다. 다섯 살 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한 일곱 살짜리 아이는 벌써 영어책을 읽을 줄 알고, 문장도 더 많이 잘 외울수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영어 문장을 들었을 때, 또는 새로운 영어 그림책을 처음 볼 때, 그림책 없이 오디오를 들었을 때 두 아이의 반응은 다르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게 시간의 한계는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책 읽어 주는 시간에 영어 그림책을 같이 읽어 주고, 하루 생활 속에서 단 5분, 10분만이라도 영어로 놀아 주는 것이 그런 방법 중 하나이다. 작은 시간에 비해서 큰 노력일 수도 있지만 이 작고도 큰 시도가 내 아이의 영어에 엄청난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는 커다란 뿌리가 되어준다는 것을 잊지말자. 만 3년 동안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깨달은 지호 엄마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이 책이 증거이자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