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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샤워 in 라틴
글쓴이
윤린 저
출판사
미디어윌(MediaWill)
출판일
200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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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남미에서 보낸, 달콤한 1년간의 일요일들!

『러블리린의 제멋대로 시네마 토킹 어바웃』, 『더 세렉숀 음반사』 등의 만화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작품세계를 선보인 만화가 윤린의 개성만점 남미여행기. 만화가 윤린이 그녀의 소울메이트 앤군과 함께 1년간 남미에서 생활하고 여행했던 에피소드를 위트 있게 담은 여행에세이다. 독특한 감각과 만화가 특유의 시선으로 남미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여행 기록을 코믹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이과수폭포, 탱고의 낭만이 가득한 아르헨티나를 거쳐 빙하에서 사막까지, 자연의 스펙트럼을 한눈에 보여주는 칠레를 넘어 마추픽추의 페루를 거처, 두 번 다시 경험하지 못할 어드벤처를 선사한 볼리비아와 정치인들조차 정치 못하게 만드는 지상의 낙원 브라질까지! 윤린의 개성 넘치는 만화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살리며 탱고와 쌈바의 세계인 라틴으로 독자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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