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는 다문화청소년과 다문화성인, 다문화 관련 기관을 직접 인터뷰하고 취재하여 우리나라 다문화의 현주소를 그려 낸다. 사회 및 인권 분야 베스트셀러 《다른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은 타인과 나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를 더욱 이해하게 될 때 우리 사회가 더 나은 길로 가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다양성과 차이를 즐기는 공존의 미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