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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똑똑해지고 있어요
글쓴이
천근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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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천근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 및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과장. 진료 대기 기간만 5년에 이를 정도로 국내 최고의 소아 청소년 발달장애 분야의 명의이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 ADHD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치료하고 있다. 30여 년간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명확하고 따뜻한 조언을 건네며, 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 부속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자폐연구센터 방문교수를 지냈고 뉴욕대학교 소아뇌과학 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됐다. 현재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 한국자폐학회 이사, 한국 자폐사랑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2023년부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세브란스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는 언제나 옳다》, 《아이 마음을 다 안다는 착각》 등이 있으며 최근 《자폐스펙트럼장애》, 《천근아의 느린 아이 부모 수업》을 출간했다. EBS 〈여러 육아 고민 상담소-EBS부모〉 고정 패널을 비롯해 KBS 〈건강하게 삽시다〉,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중앙일보〉에 3년간 칼럼을 연재했다.

《천근아의 두뇌 육아》는 국내 최고 소아정신과 전문의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엄마로서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두뇌 발달 정보를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이다. 30여 년간 진료실 안팎으로 축적된 임상 경험과 뇌과학 연구의 진전을 바탕으로, 영유아 기의 뇌가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에 대한 통찰이 입체적으로 담겨 있다. 시기별로 필요한 자극과 반응, 아이의 기질에 따른 맞춤 형 접근을 통해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에 대한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똑똑하고 지혜로운 아이의 그릇을 만드는 생후 3년,
아이의 두뇌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반응해주는 ‘두뇌 맞춤 육아’가 필요하다


아기의 뇌는 완전하게 성숙하지 않은 채로 태어나 생후 5년여 동안 성장의 90퍼센트가 이루어지는데, 이 시기 부모의 양육 방식은 아이의 뇌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렇지만 지혜로운 아이로 키우려면 이 시기에 어떤 방식으로 양육해야 할지 부모들은 어렵기만 하다. 이를 위해 연세대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뇌 과학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한 0~3세 육아 가이드『엄마, 나는 똑똑해지고 있어요』를 통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저자인 천근아 교수는 아이의 두뇌를 이해해야 내 아이를 제대로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보고 듣는 일상적인 일부터 지능이나 성격 같은 개인의 특징까지 뇌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각 시기별로 필요한 상호작용을 제공해야 한다.『엄마, 나는 똑똑해지고 있어요』에서는 출생부터 36개월까지 아이의 두뇌가 어떤 발달 과정을 거치는지, 각 시기별로 부모가 어떤 환경을 조성해줘야 하는지, 내 아이의 두뇌 특성과 기질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지, 안정된 애착과 오감 자극, 부모와 아이 함께하는 놀이가 만 3세 이전의 두뇌 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지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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