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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
글쓴이
존 파이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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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파이퍼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모든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섭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병원에서 책은 무슨 책입니까?
누가 병원에서 책을 읽어요?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는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입원 중인 환우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나 마땅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이 마음을 전하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물론 병원에 입원한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용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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