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글쓴이
존 그레이 저
출판사
들녘미디어
출판일
2002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그레이

남녀의 차이를 화성과 금성이라는 비유로 풀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시리즈의 저자이자 관계 상담 전문가. 남자와 여자를 각각 화성과 금성에서 온 존재로 설정함으로써 서로 다른 남녀의 차이에 대한 획기적인 관점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수많은 연인과 부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랑과 인생의 가치관을 제시했다. 미국 유일의 전국 신문인 [USA 투데이]에서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게 하며, 삶과 사랑의 모든 단계마다 관계 개선에 필요한 실용적인 방법을 조언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녀 관계의 바이블’이라 불리며 30년간 이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고, 전 세계 150개국에서 5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존 그레이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관계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세미나와 상담센터를 운영해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고, 지금도 활발한 상담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남녀 간의 차이를 다룬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의 저자 존 그레이가 직장 내에서의 남녀간의 차이에 집중하여 쓴 책. 존 그레이는 사적인 관계에서 남녀간의 차이가 큰 오해를 불러일으켜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것처럼 업무적인 관계에서도 남녀간의 차이가 큰 오해를 일으켜 개인적, 조직적으로 많은 손실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존 그레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을 철저하게 감추는 근무환경에서 타인의 감정과 생각, 요구를 이해하거나 예측하는 능력은 남녀 모두에게 대단한 이점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도 역시 존 그레이는 일련의 화성남자, 금성여자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명쾌한 통찰력을 통해 직장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남녀 간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그로 인한 문제점을 피하고, 더 적극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조언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