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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
글쓴이
김선욱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8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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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욱

철학 박사. 현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펄로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및 제22차 세계철학대회조직위사무총장, 뉴스쿨에서 풀브라이트 연구 교수, 베어드학부대학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서 가치와윤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현재의 관심사는 이행기 정의, 용서, 자유, 판단, 그리고 정치와 종교 등이다. 저서로 『정치와 진리』, 『한나 아렌트 정치판단이론』, 『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행복의 철학』, 『어떻게 투표할 것인가』(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한나 아렌트의 『칸트 정치철학 강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정치의 약속』, 『공화국의 위기』, 조너선 글로버의 『휴머니티』 등이 있으며, 마이클 샌델의 『공동체주의와 공공성』을 번역하고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 명강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감수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의 학급생활을 통해서 한나 아렌트의 정치철학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동화이다. 탄탄한 구성과 주제를 가진 그 자체로도 훌륭한 내용을 가진 동화이며 이를 통해서 전체주의의 의미와 한나 아렌트가 전체주의에 반대하는 이유와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나 아렌트는 독일에서 태어난 유태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겪어낸 정치철학자이다. 그의 정치 이론과 '악의 평범성'의 개념을 이 책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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