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다양한 인물들이 펼치는 장쾌한 대하드라마가 한국 작가주의 만화의 자존심 박흥용과 11명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만화로 표현되어 있는 만화 인물 성경 시리즈이다. 성경의 내용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짚어 주는 인물 중심의 구성을 채택하고 있으며 각 인물의 이야기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다양한 그림체를 구사하고 있다. 성경을 충실하게 옮기되 그 안에서 최대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성경의 이야기들을 재구성하였다. 이 책은 시리즈 중 1 권으로 최초의 인간 아담과 의로운 사람 노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