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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가 가져야 할 단 한 가지 습관
글쓴이
스즈키 도시후미 저
출판사
오씨이오(oceo)
출판일
2016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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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즈키 도시후미

1932년 나가노 현에서 태어났으며, 1956년 주오(中央)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동경출판판매(현 토한)를 거쳐 1963년 이토요카도Ito-Yokado에 입사했다. 인사 책임자로 근무하던 1973년 주위의 맹렬한 반대를 무릅쓰고 사내 벤처로 세븐일레븐 재팬을 설립한 이후 상식 파괴와 발상의 전환으로 불패신화를 이끌며 일본 소매업 부문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05년 4월 세븐일레븐은 이토요카도와 데니스Denny's를 인수 합병하여 주식회사 세븐 앤드 아이 홀딩스를 출범시켰고, 모기업인 미국 사우스랜드 사의 지분을 전량 매입하여 세븐일레븐을 완전히 일본 기업으로 전환시켰다. 이후 세이부 백화점과 소고 백화점을 차례로 인수함으로써 편의점·대형 마트·백화점을 포함, 전 세계 총 3만 3천 개의 매장과 총매출 8조 엔을 자랑하는 일본 최대, 세계 5위의 유통 그룹으로 성장했다. 스즈키 도시후미는 게이단렌(경제단체연합회) 부회장, 경제전략회의 위원을 비롯한 각종 심의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븐 앤드 아이 홀딩스의 회장 겸 CEO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매출 100조 기업 수장이 40년간 거르지 않는 단 한 가지 경영습관

스즈키 도시후미는 40년간 고 실적을 달성한 이유가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조직과 사원들이 모두 유연하게 대처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스즈키 도시후미가 일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의 성공 경영 일대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혁신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변화에 대한 민감한 촉수와 기존 상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발상과 놀랍도록 대담한 추진력 덕분이다. 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습관의 힘이다.

혁신은 ‘세상의 변화를 읽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변화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변화를 읽어냈다면 그 속에서 ‘대응’ 방법까지 생각해내어 ‘실행’으로 연결했을 때 비로소 새로운 비즈니스의 싹이 돋는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최고경영자가 가져야 할 경영습관에 대해 간명하게 핵심을 전달하면서도 강한 울림을 남기는 스즈키 도시후미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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