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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우리집 재무설계
글쓴이
김남경 저
출판사
북스코프
출판일
2008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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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경

국제공인 종합재무설계사(CFP)와 푸르덴셜투자증권의 펀드판매 상담사(PIP)로 활동 중이며, 생명보험과 노후 준비를 설계하는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이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7년 동안 홍보 업무를 맡았으며, 1999년부터 푸르덴셜생명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생명보험은 종이와 잉크로 만들어내는 기적”이라는 말에 힘입어 가족과 지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보험 세일즈를 시작했으며 지금까지도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생명보험 사업은 피플 비즈니스(People Business)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 만나는 일을 무척 좋아하는 김남경은 현재 900여 명의 고객과 함께하고 있다.

2002년 미국 내슈빌에서 개최된 백만달러원탁회의(MDRT) 연차총회에 처음 참석했을 때 70세가 넘은 은발의 MDRT들이 활동적으로 현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고 라이프플래너라는 일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2003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MDRT 연차총회에서 고령화시대의 충격을 처음으로 접했다. 이후 고령화시대를 헤쳐나가고 금융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 2년간의 주경야독 끝에 2005년 11월 국제공인 종합재무설계사(CFP, CERTIFIED FINANCIAL PLANNER) 시험에 합격했다. CFP 자격 획득 이후 재무설계 전문가로 거듭나게 됐고, 요즘은 재무설계를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이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행복해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제공인 재무설계사이자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로 10년째 활동해온 저자 김남경이 다양한 재무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우리집 재무설계』를 펴냈다. 저자는 연간 수입이 수억원에 달하는 고소득 전문직 맞벌이 부부에서 월 120만원의 급여로 생활하는 부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정의 재무 상담을 해오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재테크’가 아니라 체계적인 ‘재무설계’임을 알려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재무설계란 1억원이든 10억원이든 돈을 불릴 목적으로 최고 수익률을 찾아다니는 재테크와 달리,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금액만큼 쓸 수 있게 하는, 인생 전반에 걸친 재무 계획이다. 『행복한 우리집 재무설계』는‘재테크’에 대해서는 익숙하지만 ‘재무설계’에 대해서는 다소 낯선 독자들에게 재무설계의 필요성을 일깨워주고, 고령화와 함께 찾아올 미래의 위기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책’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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