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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2
글쓴이
신경림 저
출판사
우리교육
출판일
2002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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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경림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한국 문단의 거목 신경림 시인은 향년 88세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첫 권과는 달리 생존 시인을 대상으로 글을 썼는데 선정된 시인들의 건강문제로 인해 취재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무사히 마쳤다. 시인 선정에 있어서는 시의 완성도와 시인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 양쪽에 무게를 뒀는데 완성도가 떨어지는 시를 독자에게 권할 수는 없었으며, 한편 이야기가 있는 시인의 시가 독자들이 다가가기가 쉬웠기 때문이다. 내용형식면에서는 첫 권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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