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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글쓴이
최일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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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일도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동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 학위를 취득하고 한일장신대학교에서 명예 신학 박사 학위(Th.D.)를 받았다.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88년부터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2000년의 성직자(코리아 닷컴),
2002년을 빛낸 한국인(MBC),
한국의 얼굴 55인(경향신문 창간 55주년 기념),
한국 교회를 빛낼 인물 1위(장신대 개교 100주년 기념),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알리안츠 생명),
2012 국민나눔대상(KBS),
국민포장(대한민국 정부)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다일복지재단 이사장,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데일리다일 이사장을 맡아 참 사랑을 나누며 코비드19로 특별히 지치고 고달픈 국민들과 열나라 21군데 분원의 스텝과 주민들을 위하여 유튜브 최일도 TV를 통해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날마다 전하며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중남미에 밥퍼와 빵퍼와 꿈퍼를 세워 아름다운 세상을 여전히 벗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밥심』,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내 안에 그대 머물듯』, 『실낙원의 연인들』, 『행복하소서』, 『영성 수련의 실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00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저자, ‘밥퍼 목사’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가 지난 1년 동안 날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써온 365통의 행복편지를 모은 이 책은 일상의 작은 것에서 느끼는 감상과 소소한 행복들을 가득 담고 있다.

1988년, 청량리 쌍굴다리 아래에서 굶주린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고 성경 말씀을 나누는 생활을 시작한 지 20년. 그동안 한결같이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해온 다일공동체의 창립 2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세상에 나온『행복하소서』는 이 세상 모든 이의 행복을 기원하는 최일도 목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다.

일상의 아기자기한 즐거움과 행복을 새록새록 느낄 수 있게 하는 잔잔한 글들은, 하루하루 선물처럼 주어진 오늘의 시간에 감사하고, 작은 일에 기뻐하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힘과 위안을 건넨다. 또 바쁜 생활 속에서 크고 깊은 한 번의 심호흡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보듬어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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