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 개의 아포리즘을 담은 국내 최초 디자인 명언집.
크게 6개 섹션(Design as Art Attitude, Design is, Business, Detail, Teaching & Studying)을 통해 디자인과 예술, 정체성·사랑·감동·창의력을 중심으롱 한 디자이너의 태도, 소통·가치·책임감을 화두로, 디자인의 정의, 디자인과 비즈니스, 타이포·편집·제품 디자인 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세부 분야, 그리고 디자인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 등 디자인 전공자라면 누구나 거치게 되는 고민에 대해 시공을 넘나들며 당대의 디자이너로,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했고, 또 활동하고 있는 많은 이의 생각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