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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말 한 마디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아이세움
출판일
2008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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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말 한 마디로 세상을 바꾼 역사의 순간들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압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명언들은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상황에서 여러 사람들의 입에 곧잘 오르내렸습니다.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등의 명언들은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지요. 하지만 그 말을 대체 누가, 언제, 어디서 했는지, 그리고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를 명확히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명언의 실제 출처를 찾아 근거가 되는 배경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파란만장했던 역사 인물들의 삶과 사건들을 오롯이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은 로마의 장군이자 강력한 일인 통치자로 로마 제국의 번영을 이끌어낸 카이사르에서부터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인간과 똑같이 존중받을 때 지구에는 희망이 있다고 말한 제인 구달에 이르기까지 열다섯 명의 인물과 그들이 남긴 명언에 얽힌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상을 바꾸어 가며 오늘의 역사를 일궈 온 인물들이 역사적 순간에 남긴 명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명언들의 진실’을 뒤에 달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명언들을 따로 모아 소개하였습니다.

이 책은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의 제 첫번째 권입니다. '이야기로 쌓는 교양'은 역사, 예술, 과학 등 다방면에서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안겨주는 이야기 교양서입니다.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사실 확인과 역사적 고증에도 초점을 두어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다루었으며, 지어낸 이야기나 근거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 잘못 전해진 이야기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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