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 작가처럼 원고지 노트
글쓴이
고정욱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16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은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 논리적인 사고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글쓰기의 기본을 쉽게 만화 형식으로 익히며, 예문을 읽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고, 더 나아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실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Q&A 형식을 통해 마치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처럼 글쓰기 이론을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우리는 단어 하나만 잘 써도 좋은 글과 문장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한 줄 감상평 등을 쓰는 연습을 통해 눈길 끄는 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되고, 생각의 깊이를 확장시킬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매일 조금씩 쓰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글쓰기는 어느새 생활이 된다. 자신의 생각을 보다 정확하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기술이 익혀지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글도 쓸 수 있는 실력이 생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