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선배들의 성적 향상 비법이 담긴 맞춤형 오답노트. 기존의 오답노트 단점인 틀린문제만을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 ‘오답노트+교과서+참고서’를 한 권에 집약해 수능과 내신 모두 대비하도록 만들었다. 시험을 친 뒤 자신의 취약 단원 및 잘못된 개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오답문제의 틀린 이유에 따라 추가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바인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 권에 모든 것이 정리 가능한 단권화 교재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회원수 7만명(현직교사와 학원강사 5천여명 포함)인 입시전문사이트인“입시도사 (cafe.naver.com/ipsiinfo)”에서 유익한 입시정보를 입수할 수 있고, 혼자 풀기 힘든 문제를 질문하여 해결법을 터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