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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 인문학 여행
글쓴이
최원석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6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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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원석

경북 구미에 있는 진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과학 저널리스트이다. EBS와 YTN사이언스에서 과학 자문을 했으며, ‘EBS 스타강사 특강'에서는 강연을, YTN사이언스 [고쳐듀오1]에서는 진행을 했다. 각종 저널과 웹진, 잡지, 사보 등에 꾸준히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 대중화를 위한 강연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3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논문 「SF영화를 활용한 과학교육 방안 탐구」를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화학』, 『광고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영화로 새로 쓴 화학교과서』, 『스타크래프트 속에 과학이 쏙쏙』, 『세계 명작 속에 숨어 있는 과학 1~2』,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 『이게 무슨 소리?! 음악과 소음』, 『십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 인문학』, 『줄을 서시오! 원소와 주기율표』 등이 있다. 『과학교사 최원석의 과학은 놀이다』를 비롯한 여러 저서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다수의 책의 감수를 하는 등 꾸준히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은 해외에 번역돼 출간되기도 했다. EBS [스타강사 특강]에 출연했고, YTN사이언스 [지헌이네 과학만사성]의 과학자문을 맡았으며 리얼수선예능 [고쳐듀오 시즌 1]에서는 진행자로 활동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과학 지식과 인문학적 관점의 결합이 필요한 세상,
즐겁게 관람하듯 보는 과학인문학 에세이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은 영화라는 드라마틱한 매개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세상에 대한 뜨거운 이슈를 보여준다. 영화 스토리와 함께 과학 지식을 알려주며, 과학과 우리 삶 사이의 연결고리를 흥미롭게 그려낸다. ‘과학 따로, 인문 따로’가 되기 쉬운 배움의 환경에서 그 간극을 재미있게 메워줄 것이다. 기술의 발달로 우리네 환경은 점점 과학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로봇과 공존하는 삶이 이루어졌으며, 과학 기술의 편이만큼 만만치 않은 후폭풍도 직면하고 있다. 우리가 과학의 연구를 넘어 “과학의 이용, 과학의 철학, 윤리”에 대해 고민하며 과학 인문학을 향한 관심을 지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영화〈터미네이터〉부터〈스파이더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좋아하는 다양한 영화 속에는 많은 과학적 내용이 들어 있다. 심지어 영화〈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처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영화’에서조차 과학과 인문학적인 내용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다. 왜 그럴까? 이는 과학과 인문학이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신들의 이야기를 다룬 신화조차도 그 바탕은 인간의 삶이다. 더욱이 우리는 과학의 발달이 반드시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으니 더욱 의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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