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선남녀상열지사
글쓴이
손종흠 저
출판사
앨피
출판일
2008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손종흠

손종흠은 경상북도 예천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고전문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1992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한문과 고전문학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고전시가와 문예콘텐츠를 전공으로 하면서 『속요 형식론』, 『다시 읽는 한국 신화』, 『손종흠의 고전문학 기행』, 『고전시가 미학 강의』, 『왕릉 역사 기행』 등 다수의 연구서와 「민족통합과 향가의 발생」, 「고전시가 텍스트의 맥락과 현장의 맥락」, 「고전문학콘텐츠의 발전 방향에 대한 연구」 외 여러 논문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실록'에서 가려 뽑은 15가지 간통 사건을 재구성하였다. 저자는 '실록'에 실린 ‘간통 사건’과 이를 둘러싼 논쟁들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조선 사회의 이면을 읽을 수 있다고 말한다. 남녀의 욕망에서 비롯된 간통 사건을 두고 벌어진 뜻밖의 치열한 논쟁은, ‘동방의 군자국君子國’이라 일컬어졌던 조선의 허상을 낱낱이 드러낸다. 저자는 간통 사건의 배경에 자리 잡은 사회적 . 정치적 맥락을 짚어냄으로써, 조선 사회의 기반을 이루었던 신분제와 유교적 가치의 위선과 억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