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구성, 아름다운 그림,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지닌
가장 빛나는 그림책들
100년을 밝힌 손 안의 예술,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권의 그림책들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난 100년 동안 나온 수많은 그림책들 중에서 이야기와 일러스트가 훌륭한 책 100권을 소개한다. 각각의 책은 뛰어난 창작물일 뿐 아니라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다양한 예술 사조를 대표한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에 관한 사회적인 문제를 보여 주는 시대의 거울로서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림책과 예술 사이의 벽을 없애고자 하는 이 책은 작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나아가 그림책을 좋아하는 모든 독자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아름다운 책이다.
전작 『그림책의 모든 것』이 그림책 제작의 실무적인 과정을 담았다면, 『100권의 그림책』은 모든 그림책 작가들이 참고할 만한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한국에도 번역 출간된 유명한 그림책들뿐만 아니라, 직접 보기 힘든 귀한 그림책들까지 이 책에서 만날 수 있기에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다.
“이 책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시각적 향연을 펼쳐 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 마틴 솔즈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