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쿵" 개구리의 가슴이 자꾸만 뛰어요. 슬펐다 기뻤다 하기도 한데요.
아픈것 같지는 않은데 무슨 일이죠?
아! 개구리가 사랑에 빠졌군요. 하얀색 오리를 사랑한데요.
그런데 오리와 개구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생각한 개구리는 토끼를 방문하는데 토끼는 개구리가 사랑에 빠졌다고 진단합니다. 그런게 과연 개구리는 누구와 사랑에 빠진 것일까? 개구리와 오리의 사랑이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즐겁고 따뜻한 느낌을 전해줍니다.